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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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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제 책상 위를 지키는 한상복선생님이 쓰신『평창 두메산골 50년』표지에는 한 가족이 등장하는데 그 다섯 인물 중 가장 오른쪽에 서있는 앳된 소녀가 유독 눈길을 끕니다. 서있는 자세도 그렇지만 표정에 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그분이 오실 때가 됐는데 하고 있을 즈음, 바로 어제 2012년 눈빛달력이 왔습니다. 올해도 산타할아버지는 나를 배신하지 않았구나 하는 안도감과 반가움, 새 달력은 예상대로 올해 눈빛의 야심작 김기찬선생님의 ‘골목안 풍경’이 주인공이군요. 왤까요? 또 그 달력의 표지에 예의 시선이 꽂힙니다.

골목에서 놀다가 가지런히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일곱 악동들, 역시 맨 왼쪽에 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서있는 단발머리 아이가 마음에 들어옵니다.

세상에 아무리 많은 풍경이 있고 아무리 많은 사람이 있어도 이거다, 이 사람이다, 하는 건 하나일 수밖에 없는 이유를 저는 설명할 길이 없습니다.  

눈빛가족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하고요 그리고 내년에는 같지만 다른 새해를 기대해 봅니다.

메리크리스마스 해피 뉴이어~  

-수원에서 디디드림

  눈빛    2011/12/23  
 감사합니다.
설경이 삼삼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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