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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중락 
  눈빛 사장님과 직원님들
안녕하세요? 이 사장님, 정 팀장님 그리고 직원님 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올해에는 새로운 사옥에서 모두 건강하시고, 좀 더 좋은 책, 좀 더 의미있는 책 많이 출판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사장님, 건강하시고 좋은 일 많이 있기를 빕니다. 직원들과 함께 춘천에 한 번 오세요. 우리 집 앞 닭갈비 골목에 가서 맛있는 닭갈비 사드릴게요.지난 해 보내주신 도서는 저의 서재를 빛나게 해주는 큰 기둥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해 맨 끝에 보내주신 사진집 3권의 대금은 12월 31일에 입금했습니다.

  눈빛    2008/01/01  
 감사합니다. 선생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첫번째 독자로서 늘 성원해 주셔서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의미있는 책을 좀더 잘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형형한 눈빛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이규상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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