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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이웃 사람
: 하츠자와 아리  : 김승복, 이은주, 한상범 

판형 A 12절 소프트 양장 분량 180쪽
ISBN 978-89-7409-479-9 발행일 2018년 7월 27일
정가 25,000원 서평참여 0 명

이 책은 일본에서 출간된 사진가 하츠자와 아리의 북한 사진집 두 권에서 사진을
가려 뽑아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그러니 제3자가 본 북한의 모습을 다시 한 번 걸러 낸 것이다.
한국어판에서는 전형화한 사진보다는 북한 사람들의 일상과 북한 사회의 변화에 주목했다.
하츠자와 아리의 사진과 체류기는 누적된 편견에서 벗어나 북한의 실상에 한걸음 더 접근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일본어판에서와 마찬가지로 사진마다에 구체적인 지명과 촬영날짜 등은 밝히지 않았다.
지명과 장소를 명기함으로써 혹시 누군가에게 돌아갈지 모를 불이익을 사진가는 염려하지 않을 수 없었던 것 같다.

하츠자와 아리(初沢亜利) HATSUZAWA Ari
1973년 프랑스 파리 출생. 일본 조치(上智)대학 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제29회 히가시카와상 신인작가상·일본사진협회 신인상을 수상했고,
사진집으로는 이라크전쟁 전과 후의 바그다드를 촬영한 『Baghdad 2003』,
동일본대지진 발생 다음 날부터 피해지역에 체류해 촬영한 『True Feelings』,
1년 3개월 동안 오키나와로 이주하여 찍은 『오키나와를 알려 주세요』,
북한을 수차례 방문하여 찍은 『이웃 사람』(2012, 德問書店)
『이웃 사람, 그 후』(2018, 德問書店) 외 다수가 있다.

1 체류기 2010-2012 (한상범 옮김)
평양
신의주, 함흥, 원산, 남포

2 체류기 2016-2018 (이은주 옮김)
여름
겨울

작가의 말 (김승복 옮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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