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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옥희 (THE FAMILY 02)
: 유순영 

판형 21.5*20cm 양장 분량 132쪽
ISBN 978-89-7409-442-3 발행일 2020년 5월 22일
정가 23,000원 서평참여 0 명

‘어머니의 이름’으로 이 세계를 다시 바라보며 어머니의 삶을 사진으로 현전화시키는 <옥희>는 어머니의 표정과 몸짓, 어머니의 일상이 낱낱이 드러나고 있다. 고단한 세월의 주름이 골 깊게 얼굴에 박힌 여인의 초상은 모두의 엄마의 모습이다. 작가가 찍은 ‘옥희’ 사진을 보며 마음속으로 자신의 엄마를 겹쳐 보지 않을까. 희생이고 사랑이고 지혜인 어머니는 그녀가 바짝 엎드려 일하는 저 거대한 땅-자연의 완벽한 대리 표상이다. 모든 것을 내어주고, 품어주며, 사라지는 것도 살아나게 하는 궁극의 시공이다. 그래서 누구에게나 어머니는 그 자체로 ‘사진’이 된다. 사진 속에서 더 생생하게 살아있는, 사진이 되면서 영원한 삶으로 현현하기에 어머니가 담긴 사진은 그 사진을 보는 자식에게는 언제나 눈물꽃이자 사모곡이다. 그래서 ‘어머니의 이름’은 언제나 삶-사진-사랑의 본질적 국면을 응시하게 한다. 어머니가 찍힌 사진은, 예술의 궁극인,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작품이 된다. - 최연하

유순영 劉順英
개인전
2018 늘봄 - 세종문화회관 광화랑, 서울
2016 어머니의 노란 상자 - 공간 291, 서울
그룹전
2020 Reminiscene of the Past - 비움 갤러리, 서울
2019 바람이 분다 - 포토 페어 헤이리 커뮤니티 하우스, 파주
서울, 오늘을 찍다 - 세마벙커, 서울
2017~18 서울, 오늘을 찍다 - 세마창고, 서울
2016 Canarias, Islas - 공간 291,서울
팔도여담 - 流歌軒(류가헌), 서울
서울 역사도시 서울 - 공간 291,서울
2014 도시 횡단 - KT&G SLAP 홍대 상상마당, 서울
2013~15 잘 찍은 사진 한 장 - 맥 갤러리, 서울
출판
2020 옥희 - 눈빛출판사
2016 어머니의 노란상자 - 이구일 출판사

Solo Exhibtion
2018 Spring - Sejong Center for Arts - Gallery Kwang, Seoul
2016 Yellow Box of Mother – Gallery 291, Seoul
 
Group Exhibition
2020 Reminiscene of the Past - Gallery Beeum, Seoul
2019 The Wind - Photo Fair in Heyri Community House, Paju City
SEMA, The Appearance of Seoul - SEMA Bunker, Seoul
2017~18 SEMA, The Appearance of Seoul - Gallery SEMA, Seoul
2016 Canarias, Islas – Gallery 291, Seoul
8 Province’s Story of Korea - Gallery Ryugaheon, Seoul
Seoul Historical City - Gallery 291, Seoul
2014 Trans-City - KT&G SLAP - Gallery Ssmadang, Seoul
2013~15 One Good Picture - Gallery Mack, Seoul
Publication
2020 OKHEE – Noonbit Publisher
2016 Yellow Box of Mother – 291 Publisher

옥희, 어머니의 이름으로 - 최연하 5
집 11
일터 85
나들이 107
작가 노트 + 약력 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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