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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사진가선] 구미호_불리지 않은 신화 (눈빛사진가선 067)
: 최치권 

판형 A5 분량 128쪽
ISBN 978-89-7409-687-8 발행일 2021년 1월 15일
정가 12,000원 서평참여 0 명

<구미호-불리지 않은 신화> 시리즈는 불합리하고 모순적인 선악 그리고 부조리한 인간의 본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정의 실현을 위해 폭력행위를 일삼거나, 대의에 가치를 부여하면서도 대의에 대한 현실적인 수단은 권모술수를 도모하고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에만 사로잡혀 타인의 입장과 처지를 이해하려 하지 않는 이중적이고 모순적인 인간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작가는 흩어져 있는 낱낱의 이미지들을 취사선택해 전체를 만들고 구미호라는 메타포를 이용해 그가 추구하는 특별한 내러티브를 담았다.
최치권 작가는 불가해하고 불합리, 모순적인 사회와 인간을 그로테스크한 해학을 통해 드러낸다. 그의 의도대로 그의 사진은 악몽을 꾸는 것같이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이나 역설적으로 실제적이다. 반쯤은 우스꽝스럽고 반쯤은 진지하다. 이렇게 꿈과 현실의 레이어가 합성된 듯한 이미지는 요즈음 마주치는 흉몽 같은 현실을 자각하게 한다.
- 오혜련 (사진가, 큐레이터)

최치권
1973년 서울 출생. 그래픽디자인을 전공하고 현재 서일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다. 다큐멘터리 중심의 사진디자인과 이미지를 기록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대한민국전도_The Map of Korea》(스페이스9, 2016), 《민주주의, 안녕하십니까?_Hello Democracy》(류가헌, 2018), 《 p.s. Of course》(갤러리 브레송, 2020) 등 여러 차례 개인전을 열었고, 개인사진집 The Map of Korea (2016, ILU), Hello Democracy (2018, 류가헌)를 발간했다.
Web site : www.chikwonchoi.com
E-mail : chikwonchoi@gmail.com

해설] 최치권 스타일 다큐 - 오혜련 (사진가, 큐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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