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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빛사진가선] 비린내 (눈빛사진가선 046)
: 박성태 

판형 정국판 분량 112쪽
ISBN 978-89-7409-596-3 발행일 2017년 5월 20일
정가 12,000원 서평참여 0 명

이번 사진은 2014년부터 여수 중앙시장, 서시장, 교동시장, 수산시장 일대와 여수수협 공판장과 국동항 일대의 비린내 삶에 대한 응시의 결과물로서 비린내 기록 작업의 서막이다.
2017. 5
박성태

박성태는 1967년 여수에서 출생해 1987년 총신대 신학과 재학 중에 학보사에서 카메라를 처음 든 이후 신학을 포기하고 광주일보, 뉴시스, 여수신문 등에서 저널리스트로 활동했다. 2013년 한센병 회복자 정착촌인 여수 도성마을에서 한센인과 조우하면서 본격적인 다큐멘터리 사진 작업을 시작했다. 2014년 국내 최초로 한센인들이 직접 갤러리에 참석한 「우리 안의 한센인-100년 만의 외출」 사진전을 열어 주목을 받았다. 현재 이 사진들은 여수 애양병원 역사박물관이 소장, 상설 전시되고 있다. 2016년에는 비렁길로 잘 알려진 여수 금오도를 촬영한 「임금의 섬, 민중의 섬 금오도」 사진전을 두 차례 열어 근대와 현대의 문화가 중첩된 섬 사람들의 삶과 그들의 애환을 보여준 바 있다. 사진집으로 『금오도』가 있다.

[해설] 그래서 여수, 여수랑께라
- 김진수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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