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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의 초상] 초개일기
: 김영태 

판형 B6 분량 448쪽
ISBN 978-89-7409-901-5 발행일 2017년 7월 12일
정가 20,000원 서평참여 0 명

무용일기를 쓰기 전에 음악일기를 썼다. 음악일기는 음악펜클럽에 몸담고 있을 때 쓴 것들이고, 시인 전봉건이 『현대시학』을 주관했을 때 문학일기 「풍경」을 썼다. 무용일기는 1969년부터 무용평을 쓰기 시작하면서 틈틈이 기고한 글들이다.
1970년대에 쓴 일기도 더러 섞여 있다. 그러나 제대로 스크랩된 글들은 1986년부터이다. 『현대시세계』 『마리안느』 『가정조선』 『음악방』 『객석』 『레코드예술』 『오디오』 『피아노음악』 『춤 이미지』 『춤저널』 『몸』 『정신과표현』 『월간에세이』 『문학시대』 『삶과꿈』 등에 썼다.
가진 것은 없지만 남이 보지 않는 것을 보고 느꼈던 정신 하나만으로 한 시대를 살다간 풍경인이 남긴 선물로 남아 줬으면 한다. - 서문 중에서

김영태(金榮泰, 1936-2007)는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1959년 『사상계』를 통해 시단에 나왔다. 『평균율』(黃東奎·馬鍾基 3인 시집), 『북호텔』(시선집) 『여울목 비오리』 『결혼식과 장례식』 『누군가 다녀갔듯이』 등의 시집과 산문집, 그리고 음악평론집, 무용평론집 등의 많은 저서가 있으며, 1971년부터 2002년까지 11차례의 소묘 개인전을 가졌다. 무용사료집으로 『Ma Vie, 풍경을 춤출 수 있을까』(1-2권)을 출간한 바 있다. 1972년 현대문학상, 1982년 시인협회상, 1989년 서울신문사 제정 예술평론상, 2004년 허행초상 등을 수상했다. 2004년 동아무용콩쿠르·유니버설 키로프 발레콩쿠르·서울국제무용제 심사위원과 1989년 무용평론가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투병중 2007년 7월 12일 타계.

서문] 가진 것은 없지만 5
내가 걸어온 길] 칠쟁이 9

×월 ×일 17

춤예술과 미적 삶의 길 내기 ― 김태원 437
김영태 연보 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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