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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집] 문득 그대
: 구활 

판형 B6 분량 272쪽
ISBN 9788974099831 발행일 2017년 12월 10일
정가 12,000원 서평참여 0 명

‘고독을 좋아한다’는 말은 가짜다. ‘혼자서 즐긴다’는 말도 거짓말이다. 자신이 고상하게 보이기 위한 아부 발언에 불과하다. 진짜로 혼자서 즐기는 이는 독락(獨樂)이란 말을 입 밖에 내지 않는다. 혼자 즐기는 것을 남이 알까 두렵기 때문이다. - 본문 중에서

구활
경북 경산 하양에서 태어나다. 1984년 11월 현대문학으로 등단하다. 매일신문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지내다. 『그리운 날의 추억제』 『아름다운 사람들』 『시간이 머문 풍경』 『하안거 다음 날』 『고향집 앞에서』 『바람에 부치는 편지』 『어머니의 손맛』 『풍류의 샅바』 『맛있는 여행』 『바닷가 그 입맛』 『선집 정미소 풍경』 『선집 어머니의 텃밭』 『선집 어둠 속의 판화』 등을 출간하다. 대구광역시 문화상(문학부문) 현대수필문학상, 대구문협문학상, 금복문화예술상(문학), 원종린문학상(대상) 등을 수상하다. 한국언론재단, 조선일보 방일영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진흥위원회, 대구경북연구원 등으로부터 저술지원금을 받다. 매일신문에 「구활의 풍류산하」를 5년 4개월 동안 270회 연재하다. 9hwal@hanmail.net

책머리에 5

궤나 소리 9
우상의 눈물 14
너에게 마지막으로 했던 말은
“날 버리고 떠나지 마” 18
자작나무 숲에 떨어진 별똥별 22
어느 날 아침의 절규 26
이상의 초상 30
수종사 풍경소리 34
매화시사 38
두향의 단엽백매 42
괴짜들의 귀천 46
까칠한 남자, 추사 52
팔푼 선비 이덕무 57
막걸리 하나님 61
배화교 제사장 65
목로주점의 싸늘한 여인 69
밤하늘의 트럼펫 73
적막의 블루스 77
서재 이름 짓기 81
소동파의 초상 86
적벽 풍류 91
저승 전화 96
문득 그대 100
달빛 아래 푸른 오두막 두 채 104
마들렌 빵집 109
노을 해변 114
저녁 종소리 118
섬마을 스님들의 사랑이야기 123
기억과 추억 사이 127
큰 바위 얼굴 131
대관령 휴양림에서 135
초가지붕 박꽃 풍경 139
지족선사와 동백사 주지 143
향수와 나타샤 147
시인 정지용의 연인 151
시인 백석의 첫사랑 155
청마의 우체국 연인 159
원효의 연애 163
우도의 여류 화가 167
영천 피에타 171
개구리 합창 교향곡 175
천상병 시인의 생일 179
상원사 계곡의 문수보살 183
불알 두 쪽과 바꾼 목숨 187
하나님의 돋보기 191
속리산 도깨비 195
비로샘의 백어 198
초원의 시간 201
검정색 빈방의 그리움 205
벼루 제사 213
선비의 외로움 218
연엽주와 오리발 안주 222
환장할 봄 봄 봄 226
달빛 사냥 230
멋쟁이 사찰, 내소사 234
험한 세상 다리 238
장안사지 삼층석탑 242
소나무 혼례식 246
역(逆)에 관한 명상 250
그리운 사랑이 돌아와 있으리라 255
다산초당과 백련사 261
나는 왕이다 265
거울 속 나, 자화상 속 나 269

* 눈빛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17-12-14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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